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베토벤 ‘합창교향곡’으로 마무리하는 2018년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8년 12월 06일 목요일 14:25   0면
cats.png

제주예술단, 20일 아트센터서 송년음악회...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교향곡’ 

제주도립 제주예술단(제주교향악단, 합창단)은 20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2018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정인혁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는 이번 연주회는 제주교향악단, 제주합창단, 서귀포 합창단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오신영, 메조소프라노 김순희, 테너 신동원, 베이스 안세환 씨가 함께한다.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교향곡>은 4성부의 독창과 혼성 합창이 기악과 결합된 교향곡이다. 제주예술단은 “이 작품은 교향곡 최초로 사람 목소리가 더해져 낭만주의의 신호탄이란 평가를 받는다. 절망 대신 자유, 화합, 인류애의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뜻 깊은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초대교환권은 10일부터 12일까지(오전 9시~오후 6시) 제주시청 문화예술과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문의: 064-728-2776~7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폭낭 2018-12-07 00:12:02    
이런 식상한 연주 그만하고 차라리 혜은이의 감수광을 부르는게 낫다. 100억이상의 막대한 예산을 소모하는 도립예술단이 고작 이런 수준이니 도민들에게 외면 받고 있는 것이다. 도립예술단에게 시급한 건 조직개편을 위한 용역이 아니라 예술단의 연주프로그램의 혁신과 대충 프로그램 만들어 연주 흉내만 내는 무능한 지휘자들을 걸러내는 일이 더 중요하다. 도민들과 상관없는 예술단은 더 이상 존립의 이유가 없다. 차라리 도민들이 지휘자 소환 운동이라도 벌여야 한다.
1.***.***.199
삭제
베토벤 ‘합창교향곡’으로 마무리하는 2018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