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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후폭풍...제주도의회서도 "원희룡지사 자격 없다"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8년 12월 06일 목요일 12:37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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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제주시-서귀포시 예산안 심사서 원희룡 강력 비판 "정치적 책임은 지사직 사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국내 1호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을 허가한 가운데, 대의기관인 제주도의회가 공론조사 결과를 뒤집은 원 지사를 비판하면서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들은 6일 제주시·서귀포시 소관 2019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지사로서 자격이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조훈배(안덕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녹지병원을 허가한 원 지사의 의회 출석을 요구했다. 

조 의원은 “원 지사가 공론조사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녹지병원을 최종 허가했다. 대의기관으로서 원 지사의 의회 출석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정민구(삼도1·2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원희룡 지사가 공론조사 결과를 뒤집고, 녹지병원을 허가했다. 여론을 무시했다. 제주도지사 자격이 없는 것 같다”고 비판한 뒤 화제를 제주시 시민원탁회의로 돌리고는 개최 이유를 물었다. 

고길림 제주시 부시장이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협의해 추진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서다”라고 답하자 정 의원은 “도지사도 도민 여론을 무시하는데, 제주시가 원탁회의를 열어 의견을 따를지 의문”이라고 비꼬았다. 

정 의원은 “시민들이 원탁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의견을 수용하지 않으면 시민들이 등을 돌린다.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안창남(삼양·봉개동,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가세했다.

안 의원은 “원 지사는 도민 중심의 도정을 펼치겠다고 수시로 말했다. 취임사에서 도민이 도정의 주인이며, 도정의 힘은 도민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녹지병원 허가) 결정에 대해 정말 분노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의원은 “11월15일 제주도의회에서 원 지사는 녹지병원 공론조사 결정을 수용하겠다고 밝히면서 도민과 이해관계자, 도의회, 정부와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어떤 논의를 했나”고 꼬집었다.

이어 “원 지사는 조례에 따라 공론조사 결과를 따를 수밖에 없다고도 말했다. 최대한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공론조사 결과는 녹지병원 불허다. 원 지사가 도민을 기망했다. 도민에게 사과했지만, 애초에 사과할 일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충고했다.

문종태(일도1·이도1·건입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민주당 제주도당 차원의 대응을 예고했다.

문 의원은 “원 지사가 녹지병원을 조건부 허가했다. 지사는 수차례 공론조사 결정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조건부 허가를 발표하면서 정치적 책임을 언급했다.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라고 따져물었다.

문 의원은 “4년 뒤 지방선거에서 책임질 것인가, 지사직을 사퇴할 것인가. 원 지사는 자신이 말한 정치적 책임이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며 “민주당 차원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대책회의를 갖고 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당 차원의 대응을 예고했다.

고은실(비례대표, 정의당) 의원도 영리병원 허가 철회를 촉구했다.

고 의원은 “녹지병원 허가는 도민을 기만하고, 나아가 국민을 기만한 행위다. 더 늦기 전에 영리병원 허가를 철회할 것을 원 지사에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고현수(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영리병원 허가로 인한 후폭풍과 도민 갈등, 혼란의 크기를 짐작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 구성원 의사를 묻는 방식으로 중론과 여론, 공론이 있다. 단순하게 의견을 모으는 것이 중론이고, 의견의 평균치를 내면 여론이다. 공론은 공론화를 통해 사회적 정당성을 갖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리병원은)찬-반이 서로 싸우지 않고, 민주적 절차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했다고 볼 수 있다. 공론조사에서 도민들은 녹지병원 불허를 권고했지만, 지사는 결국 녹지병원을 허가했다. 앞으로 발생할 도민간의 갈등, 혼란, 후폭풍이 어떨지 짐작조차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어 “의회 차원에서도 원 지사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는 방법을 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 지사는 당초 예정된 일정 등을 이유로 예결위 출석 요구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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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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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2018-12-11 06:32:06    
이섬엔 중국인과 중국인소유 대형건물 중국인 사업자들로 중국향기로 잠식하고 있다 하루 하루 중국인 소유만 늘어갈것 분명하다 그러면 제주토박인은 길거리 나않을판 확실하다 더이상 외지외국인 토지소유 못하게 해야하고 건물들도 그만지어야한다 그리고 영리병원 허가하나면 저렴하게 건강진료를 도민의 우선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3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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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잘하고 있다 2018-12-08 22:47:22    
비판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좋다. 하지만 잘 먹고 살려는 데서 문제가 생긴다. 왜 너만 잘 먹고 사냐? 시민단체나 도의회도 다들 자기들이 잘난 자라는 것을 인정받으려고 애쓰고 있다. 영리병원 결정권을 가진 도지사가 결정을 잘했다고 본다. 도민의 뜻을 전혀 배반하지 않았고 공론화 숙희에게 배신도 하지 않았다. 적절하게 알맞게 잘 결정했다고 본다.
2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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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2018-12-08 17:11:01    
도지사는 굉장히 실리적인 판단을 했다. 난 원희룡을 믿는다. 민주당아. 이제 요망 좀 그만 떨어라.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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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018-12-08 15:34:29    
역시 남탓 도정 ㅋㅋㅋㅋㅋ
욕쳐먹으니까 또 전임도정 똥 치우는거래 ㅋㅋㅋㅋ
선거법 위반 구속도 왜 쟤도 잘못했는데 지만 구속 하냐 하면서 초딩 마인드 시전하시던데
언제까지 남탓만 할 예정??
공론조사 결과 뒤집어가멍 이왕 하는거 끝까지 당당하게 밀어부칩써 이 양반아 ㅋㅋㅋㅋ
17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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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18-12-08 15:28:16    
원희룡 추종자들아 자꾸 허가해야 하는 이유를 핵심으로 들며 아직도 편들고 있으신데요
중요한건 선거땐 소통하겠다며? 그동안 소통 안한거 후회하며 앞으론 소통하겠다면서요 ㅋㅋㅋ
그래놓고 당선되니 6개월만에 바로 뒤집네?
이럴거면 공론조사는 왜한거? 소통하는척, 의견수렴하는척 쇼하려고 한거지
공론조사 결과까지 뒤집으며 지 맘대로 한게 문제여
영리병원 허가뿐만 아니라 표심 잡겠다고 소통 내걸어놓고 쇼한게 문제라는거여 그것만으로도 사퇴감 ㅂㅅ 들아
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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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2018-12-08 01:27:30    
내면의 신아만이 참의사
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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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2018-12-08 01:24:33    
아픈것은 욕심이 불러온 결과물이므로 마음을 버리고 양심으로 살면 아픈환상들은 사라진다. 의사는 자기내면에 신아이시다. 몸에 약물주입은 자기를 죽이는 것이다. 푸줏간에 고기덩이가 되지 말라.
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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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2018-12-08 01:15:09    
중국자본 끌어들인 외국이 빚더미에 나라가 위기에 몰렸다고 뉴스내보낸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 . . 외자유치 돈벌이에 미쳐버린 생각의 결말은 망하는 것.
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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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인 2018-12-07 22:15:19    
축 쾌거 짝짝짝.
서쪽에도 영리병원 하나 더 만들어줍써.
영리병원도 서로 경쟁해야 좋아지주게.
서울 안가서 돈 절약되고 시간절약되고.
도지사님 고맙습니다.
단 제주시는 지역균형 차원에서 배제.
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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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인 2018-12-07 22:15:15    
축 쾌거 짝짝짝.
서쪽에도 영리병원 하나 더 만들어줍써.
영리병원도 서로 경쟁해야 좋아지주게.
서울 안가서 돈 절약되고 시간절약되고.
도지사님 고맙습니다.
단 제주시는 지역균형 차원에서 배제.
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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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12-08 01:56:17    
영리병원은 보험안되요...ㅋㅋㅋ
지금있는 실비보험도 안되요...ㅋㅋㅋ
미국 영리병원 사례로 보면 몸살감기로 가셨다가 진료비 100만원도 가볍게 나올수 있어요.
차라리 비행기 비지니스로 끈어서 서울다녀오는게 훨씬 저렴할꺼에요. 착각하지마셔요.
17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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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2018-12-08 04:36:24    
영리병원 그 한곳만 병원이 있는거 아닙니다
그옆에는 의료보험도 되고 공공의료기관, 의원도있고, 입맛에 갈수있는곳이 많습니다.
밥통을 지키려는 기득권자들 목소리는 기사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론조사도 의료에 종사하는자들은 제외시켜서 조사해야했었고, 산남 영리병원 인근에 살고있는 주민들에게 조사를했어야 할 것이였습니다.
제주시인근에 살고있는자들은 자기지역에 가까운곳에 병원급이 많이있으니 배고푼줄을 모르지요.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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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8 09:15:53    
개소리도 이 정도면 정신병 수준입니다.
미국 영리병원 이야기 하는데 미국에서 살아나 보고 그런 말 하나요?
난 미국에서 유학생활 했는데 뭐...몸살 감기로 진료비 10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아요..
보험 없어도 몸살 감기 정도는 10만원도 안 나옵니다..
그것도 한국같은 30초 진료가 아닌 제대로 된 진료가 말에요..
정신나가서 감기몸살 걸렸는데 엠뷸런스 부르고 종합병원 독실에 입원하지 않는다면 말이오..
그리고 미국은 의료보험을 국가에서 강제하는것이 아닌 개인의 자유에 맡기는겁니다.
당연히 대다수의 국민들은 개인 의료보험 가입되어 있고 저소득층은 메디케어, 메디케이드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혼자서 상상의 나래 펼치지 말고 미국에 한번 ...
4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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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 2018-12-07 14:00:07    
중앙지에 녹지병원측이 외국인만 진료하는거에 불복해서 내국인도 진료하겠다고 합니다.
5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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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생선가게 2018-12-07 13:08:52    
ㅎㅎ 녹지그룹이니까 영리병원 반대하나?? 아니면 영리병원 때문에 지금의 쪼다 개찌같은 병원이 그나마 장사가 안될까 쫄아서 반대하나?? 뭐? 의료보험체계와 의료서비스 질이 낮아진다??? 뭔 개소린지 ㅎㅎ 그럼 지금 의료서비스 좋다는 얘기냐??? 의료보험료가 싸다??? ㅎㅎㅎ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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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12-07 09:26:05    
아래 문장 연결해서~
지금에야 외국인만 받는 병원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그들 입장에서 물꼬를 텃다고 봐야 한다. 인천송도에서도 눈치 보면서 하지 못한 이 일을 ~ 자랑스럽게(?) 우리 원희룡도지사가 해 냈다. 목적은 하나다. 원희룡도지사의 대권을 가기 위해 보수세력을 향한 일종에 업적이다.

우리는 영리병원의 서귀포의 발전~ 어쩌고 하겠지만, 이 영리병원은 사실상 병원의 민영화다. 이게 정말 무서운게~~ 이제 대기업의 정치자금줄과 특혜를 주면서 더욱더 뷰쉬를 할거다. 이 엄청난 블루오션을 포기할 대기업이 아니다. 그리고 병원비, 약값을 올리면서 국민들 등에 빨대 꼽아서 빨아먹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
(병원의 민영화 = 국민건강보험의 와해로 미국처럼 의료 시스템의 붕괴--그래서 만드시 막아야 ...
2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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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2018-12-07 09:55:01    
우리나라에 대한항공 민항사 1개사 밖에 없을 적에도 필요한분들은 전국민이 타고다녔을적도 있었다
현재도 그렇게 되고있다고 가정해서 생각하고싶지도 않다.
국내병원의 시설과 의료의 질과 서비스부분에 경쟁력이 있다하면? 누가 영리병원을 가겠습니까?
영리병원이 허가되서 내국인이 진료를 받을수있다해도 경쟁력이 낮으면 누가 그병원에서 진료를 받겠느냐는것이죠. 국내병원 시설, 의료의질, 친절한 서비스...높일생각은 없고 밥통을 잃을까 전전긍긍...
도민을 생각한다고 빗대지말자구요...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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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7 10:59:57    
저도 천지연님 의견에 일부 동의합니다. 의료서비스 증가가 절실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영리병원을 막아야합니다. 찬성과 반대의 의견이 서로 반영되고 도민이 갈등없이 제주도 의료서비스가 발전되길 바래봅니다.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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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12-08 02:01:32    
혹시 다른나라 의료의 질과 서비스를 경험해보셨나요?
우리나라 의료보험과 진료수준 서비스의 질은 세계 최상위입니다.
가난한환자도 차별없이 진료하고 돈많다고 우대하지 않습니다.
님이 돈이 얼마나 많으신지는 몰라도 영리병원에서는 님보다 돈 많은
고객이 우선이 됩니다.
님자식이 사고로 죽어가도 돈많은 사람자식의 감기가 우선이 되는곳이 영리병원입니다.
17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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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2018-12-08 04:27:23    
그렇게 이해를 하십니까?
우수한 경쟁사가 있어야 하지않겠어요?
제주도내병원? 서울 삼성, 아산병원...등 과 의료의 질과 서비스가 경쟁이 되겠습니까?
도내에서 제주대학병원과 서귀포에 있는 병원들과 경쟁이 되고있다 생각되십니까?
이웃에 경쟁사가 있어야 서로 발전이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영리병원이 내국인이 진료가된다면 어찌 그리로 갈것이라고 단정을 하십니까?
서귀포인근에 살고있는자들은 판단능력이 없는자들로 보이십니까?
비싸고, 의료의 질과, 서비스가 낮으면 의료보험도 되지않는곳을 누가 가겠습니까?
재발 서귀포인근에 살고있는사람들이 아니면 입들 닫으시지요.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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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12-07 09:25:12    
이 영리병원의 롤 모델은 미국이다. 미국에 이민간 사람들이 항상 얘기하는 게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최고로 꼽는다. 사실 미국에서 감기 걸리면 한국에서 2만원이면 될 일을 18만원정도 들고, MRI은 한국은 45만원정도이면 미국은 550만원.....CT는 한국은 15만원정도 이지만, 미국은 220만원정도 든다.
이 처럼 그 잘난 미국사람들도 영리병원을 허가 하면서 살인적인 병원비에 시달리고 있다. 오죽했으면 오바마가 의료시스템 때문에 엄청난 정치적 리스크를 안고 싸웠을까?(참고로 미국에 파산자들 60%가 병원비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다.)
사실 영리벙원을 가장 하고 싶어하는 조직은 대기업이다.(삼성) 이런 대기업들은 항상 보수세력(자한당=원희룡)에게 영리병원을 허가해 달라고 로비를 하고 있다. 왤까...
2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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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2018-12-07 09:24:19    
제주의 소리 들으세요
영리병원 조건부 승인에대한 찬성자측의 기사는 왜? 외면하고 기사화 하지않으십니까?
제주의 소리 기자나 편집부도 민주노총에 가입된 노조원은 아니십니까?
어느 한쪽의 나팔수가 되지않기를 바람니다.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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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 2018-12-07 10:55:26    
애시당초 조건부 승인 내용이 녹지병원이 원하는 내용이 였습니다. 국내 여론은 월등히 반대가 높고 도민 여론조차도 공론화 과정 등 반대가 우월합니다. 언론은 객관적으로 보도하여야하고 그 책임은 기자에게 있고 저는 기자들 존중해봅니다. 그리고 노동조합은 노동자의 권리입니다. 몇몇 정치인들의 민주노총플레임에 선입견이 생기신거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제주도민 한분이 잘못하면 제주도 전체 욕하는 플레임과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찬성자들도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라며 찬반이 서로 대립하여 싸우는 일이 없길바래봅니다.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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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12-08 02:03:50    
기계적 중립을 요구하시네요?
혹시 세금납부를 거부하는 전두환의 행동에 찬성하는 측의 기사도 요구하셨습니까?
그런사람들도 있었을텐데?
17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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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2018-12-08 04:16:57    
누구를 찬성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방패가 부실한것을 뚫고 들어오는 창을 탓하는 모양이잖아요
항시 국가는 창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든든한 방패를 잘만들어야 하지않겠어요?
법이 허술하다는 생각을 왜? 못하십니까? 물이 고이지않은 길을 골라걷는것을 나쁘다고요?
도로 정비를 잘하여 국민이 물없는곳을 골라 걷지않게 한는것이 국가경영이지요..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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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12-07 09:21:46    
도의회가 이렇게 輕擧妄動하면 제주가 망하지 않겠나 ...
걱정도 좀 하고나서, 말을 뱉든지 말든지 ...
개인 잘난 체하다가 도민을 塗炭/진흙탕에 빠뜨릴 셈인가?
민주당 도의회,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전문위원도 없나? 똥오줌 가리지 못하고.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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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12-07 09:26:54    
시민단체도 옳은 말 할 때 있지만, (특히 제주참여환경연대처럼)
도의회라는 중대한 기관이 시민단체 와~와~ 떠드는 소리에 놀래서 附和雷同해서야 되겠나.
... 이유근 원장님께 찾아뵙고 전문적인 말씀도 듣고, 골방에 문 잠그고 앉아서 고민도 좀 하고 해서
입을 벌려라. 그래야 재선될 것 아냐?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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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12-07 09:36:09    
이번 원 지사가 결단을 내리는 것을 보고
자격이 없는 지사가 아니라는 판단이 섰다.
앞으로 잘 하시기 바랍니다.
... 힘을 내고 용기를 내시오. 우리, 사려깊은 도민의 대다수가 당신과 함께합니다.
사실 이번 결단은 극히 어려운 "죽으면 죽으리라" 결정이었고,
정치적 책임을 지고, 정치적으로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내 고향 제주를 구하겠다는 <구국의 一念>이었다는 점은 확실합니다. 삼손이 마지막에 힘을 내서 수천 명을 죽였듯이... 잘하셨습니다. 장한 결단입니다. 우리 서울法大의 명예회복입니다.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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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부스러기 2018-12-07 06:33:28    
제주를 특별자치도하지말라 특별자치도지사권한을 우나 원같은 얼간이들이 행세하니 꼴좋다
27.***.***.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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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6 22:19:09    
기사 봤수과? 녹지병원 내국인 진료 허용 요구햄쑤다 ㅋㅋㅋㅋ

원희룡이 잣됐네 원지사님 원지사님 말대로 어떵 책임지꺼마씸?? ㅋㅋㅋㅋ
2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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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2018-12-07 09:32:06    
산남쪽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러시면 너무좋지요 내국인도 진료를 받을수있다면
세계최고의 의료의 질과 서비스가 좋은 미국의 홉킨스병원에 한국인 진료자가 넘쳐서 한국어 통역자원봉사자가 많아서 영어를 몰라도 진료를 받을수 있다는것은 무엇을 말하는것인가요?
영리병원에 가지않을만큼 내국인 진료병원 질과 서비스 높여야 한다는것이죠
지금 산남쪽 병원 어느것 하나 경쟁력이 있다 할 수있을까요?
산북쪽에 많은 병원이 있는곳에 생활하시는 분들 입들 좀 다무시지요...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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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남인 2018-12-07 10:46:08    
미국 홉킨스가 하루 아침에 이뤄지나요?ㅎ 영리병원과 산남의료서비스랑 조금 다른 문제인데 혼용하시네요. 영리병원이 처음에는 미비하니 괜찮다하지만 타국 의료민영화나 국내 타공공부문 민영화 사례를 보면 알겠지만 결국엔 국민인 제주도민의 피해로 다가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격이죠. 그리고 산남 의료증진을 위해 의원,도지사,도의원 등 정책보고 뽑고 못할 땐 연대하여 강하게 질책해야죠. 그런게 민주주의고. 저도 산남이 살기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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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2018-12-06 21:38:01    
최소한의 예의들은 지켰으면 합니다
특히 몇몇 도의원님들 공인으로서 “ 사퇴하라, 자격없다” 등 은
도민의 선택받은 도지사에게 같은 정치인으로서 좀 자숙들 했으면 합니다
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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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2018-12-06 23:57:59    
뭔소리 좀 알아듣게 고라!!!
예의 예의 허지마랑 앞뒤사정도 들어보명 곧는 말만 좋덴 허지마랑....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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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2018-12-06 23:58:52    
1. 의료관광 및 산업 선진화 방안으로 외국인 전용병원, 분원 등 건강보험 적용받지 않는 특수병원 설립
2. 특수병원이 내국인 환자를 받지 않는 건 위헌, 위법이라며 소송 -> 승소
3. 특수병원만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건강보험료 징수하는 건 위법이라며 소송 -> 승소
4. 건강보험 의무가입제 폐지 -> 돈 많은 사람등 민영보험으로 이동, 민영보험은 기본 건강보험 보다 싸고 혜택이 많다 꼬심
5. 병원들은 민영보험환자 우대하고 기존 건강보험 환자 배척
6. 이탈자로 인해 건강보험료가 부족하니 보장범위 축소
7. 건강보험의 의료 질 저하, 중산층도 이탈.
8. 메이저 병원들이 유능한 의료 인력 싹쓸이, 진료비는 서민 수준에선 감당하기 힘듦
9. 공공 의료기관은 비약이지만 보건소 수준으로 ...
1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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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8-12-06 23:59:13    
최소한의 예의는 뽑아준 도민들한테 도지사가 지켜야 하는 거 아닌가?
양천구의 아들이 공무원이영 추억팔이 아재들 덕에 당선되고, 진지한 척 똥만 싸 재끼는데
사퇴하면 안 되죠. 자기가 책임질 수도 없는 일을 저질러 놓고 사퇴하라하면 안 되겠죠.
똥 치우고, 물러나고 자숙해야죠.
아니믄 후딱 빤스런하고, 그 다음 양반이 교통정리하든가.
댓글다는 사람아. 뭐 제대로 보지도 읽지도 않고 선비질 하지 맙시다.
1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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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롱희룡 2018-12-07 12:06:26    
도민의 선택은 무슨...ㅋㅋㅋㅋ

정신 못차린 지지자들이 뽑은건데...

영리병원 내국인 진료금지에 찬성하던 녀석들이 허가된지 3시간만에 소송...
이거 짜여진 시나리오야...
뭘 좀 알고 씨부리시길... 원희룡이 정치생명도 재판 끝나고 벌금형 확정되면 얼마 안남은거 같은데
발악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임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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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12-06 21:35:37    
더불어민주당의원님들은 헬스케어타운영리병원에대해 취소됬을때 각종 손배소어 따른 재정방안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 또한 영리병원 무산을 기회로 제주헬스케어타운이 수조원이 소송이 벌어졌을때 확실한 대안을 제시하기바랍니다 이에 합당시 의원님 의견에 적극돕겠읍니다 만약 아무대안없이 제주도정과 서귀포시민을 흔들시 결코 좌시하지 않 을것임니다 제2관광단지도 물거품되고 다른지역으로 빼긴것도 억울하데 이제 헬스케어타운까지 무산되면 너무뼈아프지 않겠읍니까
2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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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2018-12-06 21:06:39    
도의원 자격없다 허가과정에서 문제를 제기해야지 지금와서 이러쿵 집으로 가세요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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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친도령 2018-12-06 20:49:48    
녹지그룹이 내국인 제외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한다.
결국 녹지그룹은 영리병원 할 생각이 없는거다. 왜? 중국이 미국과의 경제 전쟁으로 외국 투자를 막고 있어서 할 수가 없다. 그런 상황에서 녹지그룹은 제주도정이 허가 안하면 소송걸고 크게 땡기고 튀려 했는데...도정이 허가.
그래서 이제는 내국인 제외조건 허가를 거부하는거다. 그럼 허가를 철회해야 할 것이고...결국 처음처럼 허가를 안 내준 제주도를 상대로 다시 소송. 암튼 원지사는 소송을 당해서 지더라도 자존심은 지켰어야 했다.
1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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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2018-12-06 20:37:24    
똑똑하신분들
공부 좀 하겠습니다
영리병원으로 제주도민,
제주도정에 손해(피해)를
보는 것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부탁 드립니다
22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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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2018-12-06 23:49:40    
제주도의 문제가 아니고, 이 사안으로 인해 국민건강보험의 기반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당장의 손해, 피해만 놓고 얘기를 하는 것 보다 더 멀리 보세요.
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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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2018-12-07 09:18:19    
그일은 국회의원이 할 사항이지않습니까?
산남지역 여당국회의원은 뭐라 한마디 안하고 있잖아요
지금 반대하는분들...
전부 제주시쪽에 살고있거나 의료계에 종사하는 그런 사람들이잖아요...
밥통 잃을까봐서...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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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7 10:31:52    
국회의원 기사 검색하면 나옵니다. 다들 노력하고 있지요. 이게 밥통싸움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깝네요. 우리 가족이 아프면 가게될 상황을 생각하니 다들 분통터지는거죠. 자본가들의 고수익을 위한 영리병원 허가는 무조건 막고 제주 특히 산남 공공병원을 증가시켜야지요. 정치인 한명이 대권가도용으로 땅이든 의료든 다 팔아먹는데 문제를 정확히 보셔야죠. 핵심은 돈없으면 아파도 병원못간다입니다.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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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 2018-12-08 10:11:20    
나 일반시민이다!! 의료계와는 전혀관계없다 하지만 반대100%한다 알고나 떠들어라!!!!
17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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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6 19:59:18    
원지사가 무슨죄있나?
앞에서람들아 싸논똥을 치우고있는데
왜그러나?
위약금 천억 세금으로 날릴래?
고마해라
씨끄럽다
22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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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 2018-12-06 21:08:41    
지난도정에서 허가 직ㅁ 승인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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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꼬메 2018-12-06 19:56:04    
육지에 나가면 시골 이장급도 안되는 수준낮은 도의원들이 꼴에 의원이라고
여당이라고 놀고들 있네!! 허구헌날 감귤만 팔아먹고 살래? 국가와 국가의 약속이란게 있는거다.
아무리 촌넘들이라지만 좀 크게 봐라. 불허가 떨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고딴식으로 정치 배우면 문대림 꼴 난다!! 세상 보는 눈이 그냥 동네 이장급도 안되는 것들이!!
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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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니 2018-12-06 19:39:33    
솔직히 입은 삐뚫어졌어도 말은 바르게하자

영리병원 드림타워 신화역사공원 이거 다 김태환도정때 시작된거 아니냐? 착공식이다 뭐다 죄다 전임도지사들이 진행해온거... 그때 반대하지?! 다짓고 다뽑고 이제와서 없던 정의감이 생겨 원지사만 까냐?

도지사가 설겆이하는 사람이냐? 행정 결정을 내리는 수장이고 행정의 연속성이 있어야 사회 신뢰도가 쌓이는거아니냐 정권이 바뀌고 도지사가바뀌면 죄도 무죄가되고 무죄는 죄가되는게 이게 나라냐?!
2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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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알고 떠들어라 2018-12-06 20:50:03    
특별자치법 안에 국제병원 포함될 뿐이지
허가를 해주거나 그러지 않았다.
2015년에 허가 해주고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도 원도정이다.
그리고 이번에 개원허가 역시 원도정의 연속된 것이다.
11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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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2018-12-06 20:53:52    
그렇게 같다 붙힐 단어가 없는가.
맨날 설거지만 한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을 설거지 했다는 것이냐?
도정의 정책은 릴레이식 바톤이다.
그것을 이어 받아서 도정을 원만하게 이끌어야하는데.
매일 설거지 타령이니 정말 한심하다.
11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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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바로 2018-12-06 21:10:33    
지난도정 허가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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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염려요 2018-12-06 19:08:24    
의료보험 전 국민 실시하면 나라가 망하고
호적제도 폐지하면 인간성 말살된다.
비아그라 시판하면 망국의 길이라고
간강죄 없으면 성윤리 무너진다고 했다

그러나 그렇게 됐는가?
지나치게 염려하는 것은 적폐입니다.
지켜봅시다.
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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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2018-12-06 17:59:09    
영리병원이든 폭리병원이든 서귀포에병원이 생기면 조은 일아닌가 조금아프면제주시가고더아프면 서울가고 힘들고 돈들고 시간 걸리는것 생각해봐 서귀포에 대형병원더생곁쓰면좋을텐대
3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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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018-12-06 17:41:59    
도의회요??ㅋㅋㅋㅋㅋㅋ
11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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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표 2018-12-06 17:00:27    
숙의형공론조사는 폐기되어야 한다. 국민이 도민이 직접 일일이 정책과 정치에 관여코자 한다면, 헌법을 개정해 대의제 등을 폐기해야 한다. 현행법상 국민과 도민은 투표로 정책과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지, 그때그때 정책마다 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 도지사 대통령을 직무와 법상 권리를 좌지우지하려 해선 안된다. 투표율을 보면 50%넘기기가 쉽지않다. 국민은 투표로 정책과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지, 개별사안에 대하여 개입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개별사안에 대하여 다 공론조사를 하여 결정한다면 도지사 시장 구청장 등은 왜 뽑나?
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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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m 2018-12-06 15:55:31    
공론화위원회결정은 지사님의 참고사항입니다
싱가폴은 영리병원운영으로 관광과 의료기술을 상당한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있죠
문제점은 우리도민들이 지혜롭게 극복하면 됨니다
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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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18-12-06 16:52:23    
지혜롭게 극복할 사람은 원지사였다.
정신차려라!
12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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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12-06 15:41:21    
제주도의회, 도민 대변 자격 없다.
... 당장 해산하라.
... 다들 민주당이라고 했겠다? ... 민주당이 성명 낸 것 보니 ... 도의회도 그럴 ㄱ꺼 다.
민주당, 문재인, 강창일 ...
... 해군기지 추진해 놓고, 방해하고, 국군의날 기념사에서는 "국군이 평화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이라 하고
민주당, 얘네들 정신분열증 아니야? ... 몽땅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켜야
불법행위 구상권 없애주고
판결하고 확정하면 사면해 주겠다 하고 ... 이거 도대체 뭐 하자는 거지? 거지? 거지?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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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12-06 16:07:59    
기가막히다. 본인 자신을 잘 하고 계시나요?
어디서 정신분열증 이야기가 나오나요
소크라테스가 말했죠?
10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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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금치 2018-12-06 15:36:05    
원희룡 당장 사퇴하라!!

누가 원희룡 퇴진 서명운동 시작해 주세요~~
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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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2018-12-07 00:07:28    
사퇴할꺼면 그렇게 하냐?
진행산황을 좀 봐...책임진다자나..
서명운동 ? 니가 못하면서 누구보고 시작하라고?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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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은 2018-12-07 08:13:36    
소환서명은 임기 개시 후, 1년 이후에 가능합니다!! 기다리셔야 합니다!
12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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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에 대한 시작은~~~ 2018-12-06 15:31:11    
김대중 대통령때부터 아님?
2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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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리 2018-12-06 15:04:48    
우리 손으로 뽑은 도지사가 전국구로 까이고 있다.
도민들은 적어도 영리병원이 왜 생기게 되었는지, 그리고 결정 배경과 앞으로의 제주도의 이익을 꼼꼼히 살펴보고
감싸줄 건 감싸주자. 우리 도지사를 타 지역에서 정말 열라리 까고 있더라.
제주도민 무시하면서...근데 정말 우리가 잘 못 뽑은 게 맞는지...
정말 그렇게 나쁜 결정인 지 한 번 쯤 생각해보자.
4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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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동 2018-12-06 14:54:06    
민주당은 윤춘광부터 어찌 해보고 도지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21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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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 2018-12-06 15:53:12    
민주당 양반들! 품위를 갖고 말씀하세요. 도지사는 제주도에서 뽑힌 분이고, 도의원은 마을에서 뽑힌 것인데,
마치 자신들이 그분보다 더 위에 있는 것처럼 행동라지 맙시다
5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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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2018-12-06 13:58:31    
며칠 지나면 도의원들도 다시 잠잠 해질텐데 도지사가 무서워할까?
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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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후폭풍...제주도의회서도 "원희룡지사 자격 없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