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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강한나, 27일 서귀포서 독주회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11:02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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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강한나 씨는 27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강 씨는 이번 독주회에서 모차르트의 <Piano Sonata NO.4 in Eb Major, K.282>, 베토벤의 <Piano Sonata No.26 in Eb Major, Op.81a Les Adieux>, 20세기 러시아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Piano Sonata No.1 in F minor, Op.1>, 리스트의 <Rhapsodie Espagnole S.254>를 연주한다.

강 씨는 추계예술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에서 Master alc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제주KBS 학생음악경연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전도 중·고등학교 음악경연대회 1위(제주도교육감상), 제주학생음악콩쿠르 전 부문 대상을 비롯해 국내외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독일, 체코, 서울, 제주 등에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가졌고 추계예술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 제주대학교, 계원학교, 인천예고. 함덕고 음악과에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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