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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광장 ‘재생트리’ 20일 불 밝힌다

문준영 기자 moonsoyo@jejusori.net 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18:47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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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페트병으로 시민들이 직접 제작...전광판 연하장도 운영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부성현)는 오는 20일 오후 7시 제주시 산지천 인근 탐라문화광장에서 ‘2018년 감사합니다. 2019년 함께 도시재생에 불을 밝히자’라는 주제로 재생트리 점등식을 진행한다.

재생트리는 삼다수 페트병을 재활용해 제작된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오후 시간대 탐라문화광장 산지천 갤러리 앞에서 누구나 함께 만들 수 있다.

점등식에 이어 삼다수 다문화 어린이 공연단, 구좌 혼성합창단, 뚜럼 브라더스 등의 무대가 이어진다.

재생트리 점등과 함께 특설무대 대형 전광판 연하장에는 시민들의 인사말이 메시지와 동영상으로 상영된다. 대형 연하장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메시지와 동영상을 센터 페이스북이나 이메일(contentsjeju@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5일 까지다. 전광판은 내년 1월 3일까지 운영된다.

센터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신청 및 선착순 현장 포스트 잇 행사에 참여하시는 50명에게는 점등식 행사 참여시 무릎담요, 기념품, 따뜻한 음료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 삼다수가 후원·협찬한다.

문의=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디자인팀(064-72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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