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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소방서, 안덕119센터 24년만에 신축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17:04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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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소방서는 26일 서귀포시 안덕면 신축 119센터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현장에는 조훈배 지역구 제주도의원과 조인재 제주소방안전본부장, 의용소방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안덕면 풍물패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준공 현황 보고, 유공자 표창장‧감사패 수여, 기념사‧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신청사는 기준 부지에 19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980㎡ 규모로 지어졌다. 청사 2층에는 소방훈련장을 설치해 날씨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 안덕119센터는 1994년 11월 개소해 24년간 각종 재난활동을 수행해 왔다. 건물이 노후화되고 면적이 적어 소방안전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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