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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기리보이, 영비 등 제주서 힙합 공연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11:54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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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24일 <힙합페스티벌 인 제주> 개최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24일 오후 5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2018 힙합페스티발 인 제주-젊음, 우리의 열정>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진흥원이 제주 청소년들을 위해 준비한 자리다. M.net의 음악 예능프로그램 <쇼 미더 머니 777>에서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스윙스, 기리보이, 키드밀리와 <고등래퍼Ⅰ>의 우승자 영비, 베이빌론 등 힙합 뮤지션을 초청한다.

문화예술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들의 다양한 문화 예술 욕구를 충족시키고, 향유 증진을 위해 더욱 다양하고 작품성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12월 16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뮤지컬 <하모니>와 12월 20일 중·장년층을 위한 <응답하라, 7080>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람료는 1층 1만5000원, 2층 1만원이다. 예매는 홈페이지 ( www.eticketjeju.co.kr:8090 )에서 가능하다.

문의: 064-710-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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