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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주-이어도봉사회, 아이들 위해 '사랑의 빵 나눔'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12:51   0면
180920 제주소주 푸른밤, 이어도적십자봉사회와 세 번째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전개.JPG
▲ 제주소주와 이어도적십자봉사회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신세계그룹 제주소주와 이어도적십자봉사회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에 따르면 20일 제주소주와 이어도봉사회 등 20여명이 정성스레 빵을 만들어 홍익아동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올해 세 번째 빵 나눔 봉사다. 

제주소주 문성후 총괄본부장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지속적으로 나눔과 희망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소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빵 나눔 봉사를 비롯해 김장김치 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주공급건설단은 적십자와 함께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60박스를 제주시 삼양·봉개동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가스공사가 물품지원비 300만원을 후원했다. 박스마다 샴푸와 주방세제, 비누, 치약 등 생필품이 담겼다. 

김부용 가스공사 제주공급건설단장은 “추석을 맞이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물품을 지원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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