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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희 제주도의원, 고향 ‘낙천리 명예이장’ 된다

좌용철 기자 ja3038@hanmail.net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18:12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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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희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의소리
오영희 제주도의회 의원(비례대표, 자유한국당)이 고향인 한경면 낙천리 명예이장이 된다.

한경농협과 농협제주시지부는 오는 오전 11일 한경면 낙천리 마을회관에서 한경면장을 비롯해 농협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 의원에 낙천리 명예이장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주최측은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농혁신운동, 농업인과 도시민이 동반자 관계로 성장발전하는 사회적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명예이장 위촉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경면 낙천리 출신인 오 의원은 조수초등학교, 신창중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제주산업정보대,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다. 올해 제주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비례대표(1)로 제11대 제주도의회에 입성했으며, 현재 보건복지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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