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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농장, 온정 담은 성금 300만 원 기탁
공동모금회 2016-12-12 17:21 조회 239

 제일농장(대표 고순현)은 12월 9일 제주시 해안동 소재 농장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고순현 제일농장 대표가 추운 겨울을 맞아 주위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고순현 대표는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온기가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건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나눔봉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고순현 대표는 2011년 1월부터 매달 꾸준히 제주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후원해왔으며, 지난 5월에는 1억 원 이상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50호로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