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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로타리클럽·서울강서로타리클럽, 장애인 생활관 신축 후원금 전달

 신제주로타리클럽(회장 강영준)과 서울강서로타리클럽(회장 김형영)은 10월 25일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믿음의집에서 장애인생활시설 믿음의집 생활관 신축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4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신제주로타리클럽과 서울강서로타리클럽이 공동봉사사업으로 마련한 것으로, 믿음의집 생활관 신축을 지원하게 된다.

 강영준 회장은 “장애인생활시설을 신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울강서로타리클럽과 뜻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제주로타리클럽은 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참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제주로타리클럽은 지난 1월 ‘행복나눔 차량 기증식’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의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해 4천2백만 원 상당의 특장차량 1대를 기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12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나무키우기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현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